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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Wound

상처란?

상처는 절개, 외상, 화상, 수술 등으로 피부가 손상돼 피부조직 세포가 끊어진 상태 (Interruption of continuity of tissue)입니다.
상처가 났을 경우 발생 즉시 물이나 생리 식염수를 사용하여 세척하고 상처의 감염 및 이 후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 (드레싱)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처 형성 과정

Exudative Phase Exudative Phase Exudative Phase

삼출기 (Exudative Phase)

증식기 (Proliferative Phase)

재생기 Reparative Phase

  • 72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 상처 세척이 필요한 기간이며 감염에 대항 하기 위하여 염증 반응이 나타납니다.
  • 14일 정도 지속됩니다.
  • 새로운 육아조직 (새살; Granulation Tissue)을 형성하기 위해 세포증식이 일어납니다.
  • 이때 흉터 형성 및 각질세 형성에 의한 상피화 작용이 일어납니다.
  • 특히 상처가 생긴 후 2주부터 상처가 아물었지만 아직 완전히 성숙된 흉터가 완성되지 않는 단계 (상처 생긴 후 2주~ 2년) 흉터 치료제를 사용합니다.
    (예: 콘투락투벡스겔, 콘투락투벡스 오버나이트 인텐시브 패치)

상처 회복 단계

상처가 난 후 지혈, 면역반응, 세포 증식 등 상처가 아물어가는 단계
“소독 및 드레싱 필요” (상처 생긴 지 약 2주)

소독과 드레싱

상처의 소독은 소독액을 상처에 적절히 도포하고 충분히 건조시킨 후 상처에서 발생하는 삼출물의 양에 따라
거즈 혹은 습윤 드레싱 제재 등을 이용하여 상처의 표면이 충분히 덮이도록 한 후 의료용 테이프 등으로 고정합니다.

삼출물(짓물)이 많은 경우 이차적인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드레싱 제재가 젖은 경우 자주 갈아주고 그렇지 않을 경우 1~2일 간격으로 상처를 소독합니다.
관절 부위에 연해 있는 경우 움직임에 따라 상처가 벌어지거나 드레싱 제재가 움직일 수 있으므로 부목 등으로 관절의 운동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상처에서 녹색, 노란색 등의 농처럼 보이는 분비물이 나오거나 상처 주위가 붉어지고 누르면 아픈 경우 이차적인 감염을 의심해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참고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소독과 드레싱 (응급처치 가이드,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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