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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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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상처 소독제 '바이오다신 60 운드케어 출시'

작성자
cncmaster
작성일
2019-02-11 17:33
조회
133
‘바이오다신60 하이드로겔’과 ‘바이오덤 아토하이드로겔’ 등 국내 론칭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902071434148645992c130dbe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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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가장 고민되는 것이 흉터다. 상처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면 약 72시간 동안 삼출물이 분비되고, 이후 새살을 형성하기 위한 세포 증식이 일어난다. 이후 흉터가 형성되고 상피화 작용이 일어나는 재생기가 진행된다.

이 중 상처 회복 단계는 상처가 생긴 후부터 약 2주까지의 기간으로, 소독 및 드레싱을 통해 2차 감염을 방지하고 치유를 촉진할 필요가 있다. 소독 시에는 수돗물이나 식염수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상처 관리 전용으로 출시된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난 1일, ㈜씨앤씨헬스케어(대표이사 유정조)가 미국 소노마 제약회사의 상처 부위의 세정을 위한 스프레이형 소독제 ‘바이오다신60 운드 케어’와 수분 환경을 유지하는 얇은 막을 형성해 상처를 보호하는 펌프형 소독제 ‘바이오다신60 하이드로겔’, 그리고 피부 장벽이 파괴된 부위를 관리하는 ‘바이오덤 아토하이드로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노마 제약회사는 미국 및 한국 특허를 획득한 마이크로신(Microcyn) 기술을 바탕으로 상처, 화상 소독 및 관리 제품을 선보이는 곳으로, 이번에 출시한 3종 제품은 상처를 관리하는데 적합한 환경을 형성 하여주고 상처에 도움이 되는 유효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다신60 운드 케어와 바이오다신60 하이드로겔의 핵심 성분은 차아염소산과 차아염소산나트륨이며, 항균 및 항염증 작용으로 상처 부위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곰팡이균, 포자를 제거한다. 때문에 감염에 대한 우려를 낮출 수 있고, 상처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바이오덤 아토하이드로겔은 피부 장벽이 파괴된 곳에 막을 형성해 수분을 유지하고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으로,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어 다양한 연령대에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평소 사용하는 보습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관계자는 “스프레이 타입의 바이오다신60 운드 케어와 펌프 타입의 바이오다신60 하이드로겔은 사용이 간편하며, 상처 및 절개, 찰과상, 화상, 수술 후 외과 상처에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라며 “물처럼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아이부터 성인까지 통증 없는 저자극으로 내성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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